반응형 전체 글518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후기 (2) 언제나 나를 우렁차게 만들어주는 영화들.부국제에서 발견한 알짜배기 영화들.아직 리뷰도 못써내려간게 너무 많은 슬픔 2026. 10. 21.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후기 (1)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왔다. 제가 본 영화는 첫세계로 시작해서 블랙 처치 베이로 끝났다.#사랑 으로 시작해 #사랑 으로. 31회를 맞아 올해는 더 알차고 많은 작품을 만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14개의 작품을 만나고 왔고, 조금 낡고(?) 지치는 순간이 많았다. 영화를 보는만큼 마음의 여유도 작아져서 조금 더 여유를 즐기며 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첫날은 이렇게 여유롭게 사진도 찍다가 뒤로가면 갈수록 사진이 없다. 그래서 중간에 APEC 공원도 다녀왔다. 이번에 관객들이 많다 싶었는데, 실제로 관객들이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부국제는 진심으로 밤이 더 아름답다. 들어갈 땐, 분명 낮이었는데 나오면 밤이 되는 그 순간이. 내가 얼마나 몰입했고 영화를 사랑하는지 알려주는 것 .. 2026. 10. 20. 제미나이로 춘천 닭갈비 만들어먹기 시켜먹거나 나가서 먹으려면 거의 2만원에 육박하는 닭갈비!2kg에 거의 이만원 정도면 살수있는 닭갈비와 여타 재료들을 준비하면여러번, 그리고 많이 먹을 수 있다.부엌이 조금 난리나지만 양도 많고 맛있는 닭갈비를 해먹어보자 자 재료를 준비해보자 나는 떡은 안넣을테야근데 청양고구마라는게 있나..?양배추는 양이 많아도 4/1통이면 된다.그리고 냄비를 좀 큰 걸 하시길.. 나처럼 후회하지말고.. 이 양념장이 진짜 킥이렇게 섞어둔 다음에 고기에 재워두는 걸 추천한다.20분도 괜찮음! 그리고 순서대로 해보자 이렇게이때 양념을 한 1/3 정도는 덜어두고, 나중에 채소 볶을때 더 쓸예정이다. 그다음 차례대로 고구마와 닭고기를 넣어서 한참을 볶아주자.이게 생각보다 익은게 티가 안나니까 적어도 10분은 중강불에 볶아주.. 2026. 10. 5. 제미나이 한스푼 엉망진창 순두부찌개 만들기 재료부터 준비해본다.일단 제일 중요한 튜브 순두부! 소고기 다짐육은 추가요! 팽이버섯 들어가면 더 맛있으니까.청양고추는 생략 달걀도 생략!조리 순서는 이렇다일단 냄비에 식용유, 참기름을 붓고 지직 구운 후 파를 볶는다 그러다가 파향이 나면 다짐육을 조금 밀어넣는다이게 맞나? 싶을때는 양 적절한지 봐달라고 하면 되는데, 요즘 제미나이가 이미지를 생성시킨다.. 때릴까.. 그다음 고추가루를 넣어서 고추기름을 내주면 된단다그렇게 볶다보면 물을 넣고 연두부 투입!싱겁다 싶으면 멸치액젓, 국간장, 굴소스를 조금 넣어주면 감칠맛 완성연두부가 들어가면 아무래도 조금 싱거워지니까 위의 과정을 반복해주면 비주얼은 엉망이지만 꽤 맛있는 순두부 찌개 완성이다 2026. 9. 30. 이전 1 2 3 4 ··· 130 다음 반응형